[내외신문=장민영 기자](사)한국연극치료협회(회장 박미리)의 연극치료사들과 문화예술교육진흥원, 그리고 수원보호관찰안양지소가 함께 기획한 특별한 연극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은!’이 오는 13일 오후 6시, 수원보호관찰 안양지소 2층 교육관에서 공연한다.?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10회기의 연극치료 작업을 통해 지난날의 과오를 반성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노력을 담아 스스로의 삶을 변화시킬 힘을 찾는 기회를 만든다.
‘백색의 터널’ ‘낯선 정거장’ ‘화이트WHITE’ 등 청소년들을 위한 치료적 공연을 집중적으로 기획해온 연극치료협회가 이번에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살아갈 힘을 찾게 하는 치료적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기로에 서서 힘겨워하는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내적 갈등을 치유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찾아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첫걸음을 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기 다른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면서 자신의 삶을 폭 넓게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내외신문=장민영 기자](사)한국연극치료협회(회장 박미리)의 연극치료사들과 문화예술교육진흥원, 그리고 수원보호관찰안양지소가 함께 기획한 특별한 연극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은!’이 오는 13일 오후 6시, 수원보호관찰 안양지소 2층 교육관에서 공연한다.?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10회기의 연극치료 작업을 통해 지난날의 과오를 반성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노력을 담아 스스로의 삶을 변화시킬 힘을 찾는 기회를 만든다.
‘백색의 터널’ ‘낯선 정거장’ ‘화이트WHITE’ 등 청소년들을 위한 치료적 공연을 집중적으로 기획해온 연극치료협회가 이번에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살아갈 힘을 찾게 하는 치료적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기로에 서서 힘겨워하는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내적 갈등을 치유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찾아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첫걸음을 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기 다른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면서 자신의 삶을 폭 넓게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